제이팔로 다이어리

20191031 빅콰이어 사역 참여

빅콰이어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외부 사역에 동참했다.
평소의 사역곡이 아니라 기존곡들로 이뤄진 찬양예배였지만 그래도 함께 설 수 있어서 감사한 자리.
이렇게 함께 뛰며 찬양한 경험이 언제였더라^^
11월 사역도 기대함으로~

요즘 노래배운다는 핑계로 어울리지 않게 너무 홀리하게 살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중이다.
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평일 저녁이랑 월요일까지 시간을 할애하니 어쩔 수 없이 좋은 강의나 모임들도 여럿 포기하고 있다.
일단 작정한 시간들은 잘 마무리하고 12월에 사역지를 옮기면서부터는 조절을 좀 해야겠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11월말이 뭔가 커다란 분기점처럼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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