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회 설교] 당신은 예수님의 친구인가?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요한복음 15장 15절 오늘 우리가 함께 찬양하면서 고백하길 “예수는 좋은 내 친구”라고 했습...

반가운 친구의 전화

삶을 살다보면 지쳐서 무너질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뭐 그 정도는 아니라도 슬럼프라고 여겨지는 시간들도 있습니다. 요즘 한참 그런 기간이었던 같습니다. 전도사 생활에 살짝 지쳐가고 있었다고 해야할까요? (살짝이 아닐지도...) 내가 꿈꾸는 교회의 모습에서 변화시켜 나가려고 애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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