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받은 자들의 소프트웨어 – 1.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순서 1.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2. 정품? 그게 말이지... 3. 한국 교회의 컴퓨터 사용 환경 4. 정직의 원리 본인은 교회에서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신학생이다. 물론 지금은 다른 이유로 쉬고 있지만 어쨋든 신학생으로써 앞으로 목회를 할 것이고 곧 다시 교회에서 전도사 사역을 이어갈 것이다. 미리 이런 나의 입장을 밝혀 놓는 것은 교회 밖에서 외치는 비난의 소리가 아님을 이야기하고 더 보기 [...]

목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뉴스앤조이기사)

[제언] 목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세 가지 준비를 준비하라…영혼에 대한 관심, 공부하기, 사랑하기 1. 한 영혼에 대한 관심 목회는 기술이 아닙니다. 우리는 신학교 과정에서 목회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배우려고 골몰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 골몰하는 초점의 의미는 숫자적인 부흥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따라서 거의 방법론에 매달리는 데에 그 더 보기 [...]

종교인 과세에 대한 ‘뉴스 후’방송보도를 보고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오히려 변명하는게 창피한 것 아니겠는가?  도대체 무엇을 정당화 하려고하는 것일까? 성직자의 성스러움이 비과세나 회계 비공개의 이유가 되는가?그건 그들 스스로가 성도들을 잘못 가르쳤기 때문이 아니겠는가?그들의 권위를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감추는 것에서 찾으려한 이유일 것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이 모든 사태의 잘못은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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