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노래 – 시편 115편

얼마 전에 인터넷에 꽤 뜨거운 이슈가 된 이벤트가 있었다.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말 꽤나 하는 유시민과 홍준표가 함께 합방(?)을 한 것이다. 이 만남이 시끄러웠던 이유는 유투브라는 생태계 위에 정해진 알고리즘의 벽을 넘어서려는 노력이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A...

남색하는 자 VS 간음하는 자 : 동성애와 이혼을 대하는 기독교의 자세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의미

쫌 지난 일이긴 하지만, 내가 졸업한 한신대의 채플에서 한 학생이 '고난 받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기도를 마쳐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다. 우리가 습관처럼 기도 끝에 붙이는 말이지만, 정작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것은 언제였던가? 한바탕 시끌벅적 하던 시기는 지났지만 책을 ...

우리는 왜 네권의 복음서를 가졌는가?

요즘 인터넷을 보다 보면 온통 역사교과서 얘기뿐입니다. 여당과 정부가 국정화를 들고 나오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정화를 할 수도 있고 검정화를 할 수도 있다고 본다. 어차피 우리나라가 자유발행제가 아닌 이상 교육부가 가이드라인을 주고 최종 발행 전에 개입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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