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노래 – 시편 115편

얼마 전에 인터넷에 꽤 뜨거운 이슈가 된 이벤트가 있었다.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말 꽤나 하는 유시민과 홍준표가 함께 합방(?)을 한 것이다. 이 만남이 시끄러웠던 이유는 유투브라는 생태계 위에 정해진 알고리즘의 벽을 넘어서려는 노력이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A...

20190520-22 단체 속초 여행 그리고 애플펜슬

월요일에 교역자 단체 속초 여행을 다녀왔다. 도대체 왜 쉬는 날 산에 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다들 가는 분위기니 따라가야지. 활달한 성격의 동료 교역자가 일정을 짰는데, 오전에 지리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가 점심으로 능이백숙을 먹고 바닷가와 속초 시장을 들렀다가 저녁에 대게를 먹고...

20190519 여자친구 부모님과 식사

큰 산을 하나 넘었다고 할까? 지나가야 할 것들은 열심히 지나가는 중이다. 더는 늦어지지 않으려 노력 중인데, 어떻게 맘에 드시게 행동했나 모르겠다. 다행히 조카에게서 점수를 좀 딴 거 같다. 고맙다 ㅜㅜ 가능하면 금년을 넘기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아버님의 염려 섞인 말...

20190517 아침형(?) 인간 코스프레를 해보자

새벽 예배를 펑크냈다. 다행히 다른 교역자가 땜빵을 해주긴 했지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원래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 새벽예배는 극복 안되는 것 중에 하나다. 그나마 마음이라도 있으면 으쌰으쌰 할텐데, 새벽예배라는 종교 의식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다보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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