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여자친구 부모님과 식사

큰 산을 하나 넘었다고 할까?

지나가야 할 것들은 열심히 지나가는 중이다. 더는 늦어지지 않으려 노력 중인데, 어떻게 맘에 드시게 행동했나 모르겠다. 다행히 조카에게서 점수를 좀 딴 거 같다. 고맙다 ㅜㅜ

가능하면 금년을 넘기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아버님의 염려 섞인 말씀도 사실 틀린 말은 아니어서, 막연히 서두르는 것이 정답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늦어지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다. 뭔가 확실한 계기가 있다면 좋을텐데.

어쨌든 오늘은 고생했다. 앞으로 남은 것들도 잘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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