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애찬식

성찬식이라는 의미보다는 부활 후 초대교회의 식탁교재의 의미가 강한 애찬식은 고난절보다는 부활절에 더 어울린다. 고통의 기억이 상흔처럼 남았을 초대교회에서 이 식사는 기쁨의 잔치이기보다는 상흔을 간직한 채 죽지 않고 버텨준 이를 만나 누리는 위로의 자리였을 것이다. 빵과 음료를 나누는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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