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오 미우, 지난 여름 있었던 일

지난 여름 모든 것을 쏟아붓듯 뜨거웠던 기억들.
미칠듯한 기쁨과 죽을 것 같던 억울함이 함께 했던 기억을 정리해준 제작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음의 빚을 내려놓고 더욱 발전하는 미우양을 응원하렵니다.

언제나 니가 말하듯 앞으로도 “뒤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가렴.
어디에 있든 응원한다. 

공유하기

Leave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ontent Protected Using Blog Protector By: PcDrome.